
바르디오
Bardiau
5대를 이어온 장인 정신, 꼬뜨 데 바(COTE DES BAR)의 새로운 라이징 스타
샴페인 바르디오(Champagne Bardiau)는 프랑스 샴페인 지역 남부, 우르스 계곡(Vallee de l’Ource)의 베르피이에르 쉬르 우르스(Verpillières-sur-Ource) 마을에 위치한 패밀리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5세대를 이어 포도를 재배를 해왔으며, 2015년 제레미 바르디오(Jeremy Bardiau)가 떼루아의 훌륭한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샴페인 바르디오(Champagne Bardiau)'를 정식으로 런칭했습니다.
샴페인에서 보기 드문 유니크한 떼루아, 포틀랜디앙(Portlandien)
샴페인 바르디오가 소유한 약 3.1 헥타르의 포도밭은 꼬뜨 데 바 내에서도 매우 독특한 지질학적 특성을 지닙니다. 전체 포도밭의 약 75%가 샴페인 전체에서 매우 보기 드문 '포틀랜디앙(Portlandien)' 석회질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우 척박하고 석회질 성분이 강한 이 토양은 피노누아와 샤르도네에 독보적인 미네랄리티, 구조감, 우아한 세련미를 부여합니다. 나머지 약 25%를 차지하는 '키메리지앙(Kimmeridgien)' 토양은 와인에 풍부한 풍미와 둥근 질감, 풍성함을 더해줍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 추구 (Viticulture Durable en Champagne)
바르디오는 자연 친화적이며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를 최우선으로 추구합니다. 따라서 환경을 존중하고 포도밭 생태계의 다양성을 보전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화학물질 사용을 지양하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예방을 하고 있습니다.
① 밭을 갈아 토양의 통기성을 높이고 미네랄 활성화를 촉진합니다.
② 자연적으로 풀을 자라게 하여 과도한 성장을 조절하고 미생물 생태계를 활성화합니다.
③ 불필요한 싹과 가지를 제거하여 잎이 과도하게 무성해져 영양분이 분산되는 것을 막고 수확량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합니다.
④ 해가 뜨는 동쪽 방향의 포도나무 잎을 제거하여 자연적으로 습도를 조절하여 보트리티스(Botrytis) 등 여러가지 질병을 예방합니다.
떼루아 본연의 순수함을 담아내는 양조 철학
① 올드 바인과 수량 조절 (Old Vines & Yield Control): 수령이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선별한 포도만을 사용하며, 가지치기 등을 통하여 수확량 조절을 하고 영양소가 집중될 수 있도록 합니다.
② 100% 손수확 (Hand Harvesting): 모든 포도는 손으로 직접 수확하여 잘 익은 건강한 포도송이만을 엄격하게 선별합니다.
③ 오크와 스틸의 조화: 저온 발효용 소형 온도조절 스틸 탱크로 와인의 우아함을 살리고, 프렌치 오크통을 병행하여 사용하여 미세하게 산소 공급을 하고 복합적인 특징을 표현합니다.
④ 파셀별 양조 (Plot-by-Plot Vinification): 각 떼루아 고유의 특성을 보존하기 위해 각 파셀별로 나누어 개별 양조하며, 최종 블렌딩은 숙성 마지막 단계에서 신중하게 결정 후 진행합니다.
⑤ 장기 리(Lees) 숙성과 낮은 도사쥬 (Extended Aging & Low Dosage): 최소 24개월 이상의 긴 병 숙성을 진행하고 낮은 도사쥬 비율을 유지하여 포도 본연의 순수한 과실미와 잠재력을 선명하게 표현합니다.
바르디오
Bardiau
5대를 이어온 장인 정신, 꼬뜨 데 바(COTE DES BAR)의 새로운 라이징 스타
샴페인 바르디오(Champagne Bardiau)는 프랑스 샴페인 지역 남부, 우르스 계곡(Vallee de l’Ource)의 베르피이에르 쉬르 우르스(Verpillières-sur-Ource) 마을에 위치한 패밀리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5세대를 이어 포도를 재배를 해왔으며, 2015년 제레미 바르디오(Jeremy Bardiau)가 떼루아의 훌륭한 잠재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샴페인 바르디오(Champagne Bardiau)'를 정식으로 런칭했습니다.
샴페인에서 보기 드문 유니크한 떼루아, 포틀랜디앙(Portlandien)
샴페인 바르디오가 소유한 약 3.1 헥타르의 포도밭은 꼬뜨 데 바 내에서도 매우 독특한 지질학적 특성을 지닙니다. 전체 포도밭의 약 75%가 샴페인 전체에서 매우 보기 드문 '포틀랜디앙(Portlandien)' 석회질 토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우 척박하고 석회질 성분이 강한 이 토양은 피노누아와 샤르도네에 독보적인 미네랄리티, 구조감, 우아한 세련미를 부여합니다. 나머지 약 25%를 차지하는 '키메리지앙(Kimmeridgien)' 토양은 와인에 풍부한 풍미와 둥근 질감, 풍성함을 더해줍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 추구 (Viticulture Durable en Champagne)
바르디오는 자연 친화적이며 지속 가능한 포도 재배를 최우선으로 추구합니다. 따라서 환경을 존중하고 포도밭 생태계의 다양성을 보전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화학물질 사용을 지양하고 자연적인 방법으로 예방을 하고 있습니다.
① 밭을 갈아 토양의 통기성을 높이고 미네랄 활성화를 촉진합니다.
② 자연적으로 풀을 자라게 하여 과도한 성장을 조절하고 미생물 생태계를 활성화합니다.
③ 불필요한 싹과 가지를 제거하여 잎이 과도하게 무성해져 영양분이 분산되는 것을 막고 수확량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합니다.
④ 해가 뜨는 동쪽 방향의 포도나무 잎을 제거하여 자연적으로 습도를 조절하여 보트리티스(Botrytis) 등 여러가지 질병을 예방합니다.
떼루아 본연의 순수함을 담아내는 양조 철학
① 올드 바인과 수량 조절 (Old Vines & Yield Control): 수령이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선별한 포도만을 사용하며, 가지치기 등을 통하여 수확량 조절을 하고 영양소가 집중될 수 있도록 합니다.
② 100% 손수확 (Hand Harvesting): 모든 포도는 손으로 직접 수확하여 잘 익은 건강한 포도송이만을 엄격하게 선별합니다.
③ 오크와 스틸의 조화: 저온 발효용 소형 온도조절 스틸 탱크로 와인의 우아함을 살리고, 프렌치 오크통을 병행하여 사용하여 미세하게 산소 공급을 하고 복합적인 특징을 표현합니다.
④ 파셀별 양조 (Plot-by-Plot Vinification): 각 떼루아 고유의 특성을 보존하기 위해 각 파셀별로 나누어 개별 양조하며, 최종 블렌딩은 숙성 마지막 단계에서 신중하게 결정 후 진행합니다.
⑤ 장기 리(Lees) 숙성과 낮은 도사쥬 (Extended Aging & Low Dosage): 최소 24개월 이상의 긴 병 숙성을 진행하고 낮은 도사쥬 비율을 유지하여 포도 본연의 순수한 과실미와 잠재력을 선명하게 표현합니다.

바르디오 프레파스
Bardiau Preface
· 타입 : 스파클링
· 원산지 : 프랑스 > 샹파뉴
· 품종 : 피노 누아 70%, 샤르도네 30%
· 알코올 : 12.0%
양조 특징
온도조절 가능한 스틸탱크(40%)와 오크통(60%)에서 양조를 진행하고 최소 24개월 숙성, 젖산발효(MLF)를 진행하고 여과나 필터링 없이 병이 후 출시합니다.
시음 노트
맑고 영롱한 레몬색을 띠고 섬세한 기포가 촘촘하게 느껴집니다. 자몽, 레몬 등 시트러스한 특징이 잘 느껴지고 미네랄이 조화를 이루며 복합적인 풍미를 길게 유지하며 깔끔하고 상쾌한 여운을 남깁니다.
바르디오 프레파스
Bardiau Preface
· 타입 : 스파클링
· 원산지 : 프랑스 > 샹파뉴
· 품종 : 피노 누아 70%, 샤르도네 30%
· 알코올 : 12.0%
양조 특징
온도조절 가능한 스틸탱크(40%)와 오크통(60%)에서 양조를 진행하고 최소 24개월 숙성, 젖산발효(MLF)를 진행하고 여과나 필터링 없이 병이 후 출시합니다.
시음 노트
맑고 영롱한 레몬색을 띠고 섬세한 기포가 촘촘하게 느껴집니다. 자몽, 레몬 등 시트러스한 특징이 잘 느껴지고 미네랄이 조화를 이루며 복합적인 풍미를 길게 유지하며 깔끔하고 상쾌한 여운을 남깁니다.

바르디오 라 크로와 메트르 안
Bardiau La Croix Maitre Anne
· 타입 : 스파클링
· 원산지 : 프랑스 > 샹파뉴
· 품종 : 샤르도네 100% (La Croix Maitre Anne 싱글 빈야드)
· 알코올 : 12.0%
양조 특징
압착하여 나오는 최상급의 첫 포도즙만 사용하여 오크통에서 양조를 진행하고 최소 30개월 숙성, 젖산발효(MLF)를 진행하고 여과나 필터링 없이 병이 후 출시합니다.
시음 노트
서양배, 청사과, 레몬 제스트의 신선한 시트러스 풍미와 흰 꽃, 고소한 브리오슈 향이 더해지고 미네랄리티와 부드러운 크리미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어 한층 더 복합적이고 깊이 있는 여운이 길게 느껴집니다.
바르디오 라 크로와 메트르 안
Bardiau La Croix Maitre Anne
· 타입 : 스파클링
· 원산지 : 프랑스 > 샹파뉴
· 품종 : 샤르도네 100% (La Croix Maitre Anne 싱글 빈야드)
· 알코올 : 12.0%
양조 특징
압착하여 나오는 최상급의 첫 포도즙만 사용하여 오크통에서 양조를 진행하고 최소 30개월 숙성, 젖산발효(MLF)를 진행하고 여과나 필터링 없이 병이 후 출시합니다.
시음 노트
서양배, 청사과, 레몬 제스트의 신선한 시트러스 풍미와 흰 꽃, 고소한 브리오슈 향이 더해지고 미네랄리티와 부드러운 크리미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어 한층 더 복합적이고 깊이 있는 여운이 길게 느껴집니다.

바르디오 라 크로와 메트르 안
Bardiau Les Vignes de Besace
· 타입 : 스파클링
· 원산지 : 프랑스 > 샹파뉴
· 품종 : 피노 누아 100% (Monopoly 싱글 빈야드)
· 알코올 : 12.0%
양조 특징
압착하여 나오는 최상급의 첫 포도즙만 사용하여 오크통에서 양조를 진행하고 최소 40개월 숙성, 젖산발효(MLF)를 진행하고 여과나 필터링 없이 병이 후 출시합니다.
시음 노트
산딸기와 체리 등 잘 익은 붉은 과일 풍미에 고소한 헤이즐넛과 브리오슈 향이 더해지며, 피노 누아의 깊은 볼륨감과 우아한 미네랄리티가 훌륭한 밸런스를 이루어 입안 가득 매우 길고 짙은 여운을 남깁니다.
바르디오 라 크로와 메트르 안
Bardiau Les Vignes de Besace
· 타입 : 스파클링
· 원산지 : 프랑스 > 샹파뉴
· 품종 : 피노 누아 100% (Monopoly 싱글 빈야드)
· 알코올 : 12.0%
양조 특징
압착하여 나오는 최상급의 첫 포도즙만 사용하여 오크통에서 양조를 진행하고 최소 40개월 숙성, 젖산발효(MLF)를 진행하고 여과나 필터링 없이 병이 후 출시합니다.
시음 노트
산딸기와 체리 등 잘 익은 붉은 과일 풍미에 고소한 헤이즐넛과 브리오슈 향이 더해지며, 피노 누아의 깊은 볼륨감과 우아한 미네랄리티가 훌륭한 밸런스를 이루어 입안 가득 매우 길고 짙은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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